노후 대비와 절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이 바로 IRP(개인형 퇴직연금)입니다. 신한투자증권에서는 모바일 앱 또는 웹을 통해 간편하게 IRP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, 비대면으로도 모든 절차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편리합니다.
신한투자증권 IRP는 다양한 투자상품 운용이 가능하고, 연간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연말정산 대비로도 탁월한 선택입니다. 오늘 바로 IRP 계좌를 개설하고, 안정적인 은퇴자산 설계를 시작해보세요.
✅ 신청 방법
신한투자증권 IRP 계좌 개설은 신한알파(신한투자증권 MTS) 또는 신한SOL증권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가능합니다. 앱 실행 후 메인 화면에서 ‘퇴직연금(IRP)’ 또는 ‘연금계좌’ 메뉴를 선택하고, ‘IRP 계좌 개설’을 눌러 진행합니다. 이때 공동인증서 또는 휴대폰 본인 인증 수단이 필요하며, 신분증 촬영을 통한 인증 절차도 포함됩니다.
앱 내에서 기본 정보(이름, 생년월일, 연락처 등)를 입력하고, 약관 동의 및 본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계좌가 개설됩니다. 본인 명의의 타 금융기관 계좌 인증을 요구할 수 있으며, 해당 계좌로 1원이 송금되며 반환되면서 인증이 완료됩니다. 모든 절차는 약 10분 이내로 완료되며,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계좌가 즉시 개설됩니다.
비대면 개설이 어렵거나 인증 수단이 제한적인 경우, 가까운 신한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계좌 개설을 할 수 있습니다. 신분증 지참 후, 고객센터의 안내를 따라 종이 신청서를 작성하면 즉시 개설이 가능하며, 상담을 통해 투자 상품 설정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.
✅ 대상 조건
신한투자증권 IRP 계좌는 소득이 있는 누구나 개설할 수 있습니다. 직장인, 프리랜서, 자영업자, 공무원, 교직원 등 개인이라면 누구든지 가입 가능하며, 연간 납입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금액을 입금할 수 있습니다. 특히 연금저축계좌가 이미 있는 고객도 IRP 계좌를 추가로 개설해 이중의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.
IRP 계좌 개설을 위한 연령 조건은 없으나, 세액공제 혜택은 만 19세 이상의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자에게 적용됩니다. 또한, 이미 직장 퇴직연금(IRP 포함)에 가입된 경우에도 개인 자격으로 별도 IRP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유연한 자산관리가 가능합니다.
| 유형 | 가입 조건 | 가입 가능 여부 |
|---|---|---|
| 직장인 | 근로소득자 | 가능 (퇴직금 외 추가 가입 가능) |
| 자영업자 | 사업소득 보유 | 가능 (전액 개인납입) |
| 공무원·교직원 | 퇴직연금 미적용 대상 | 가능 (개인형 IRP로) |
| 연금저축가입자 | 연금저축 이미 보유 | IRP 추가 개설 가능 |
| 무직자/학생 | 소득 없음 | 개설 가능하나 세액공제 제외 |

